기도하고 일하라
Ora et Labora
피정후기

주님과 동행의 시간! 피정후기들입니다.

미래의 예수님 제자 ^^

작성자
yeonhwa
작성일
2018-10-16 14:36
조회
107

무더위 기승부리던 7월 8월
더위에 굴하지 않는 우리들의 꿈나무들이 하느님 말씀으로 목을 축이기 위해
연화리 옹달샘피정을 왔다.
악동같은 장난속에 하느님을 향한 진지함이 묻어있는 그들의 모습에
살인더위마져 무릎을 꿇었다는 후일담.. ^^
지난 여름.. 미래의 예수님의 제자의 각오를 다시 한번 들어본다  ~~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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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~


예수님, 제가 지금 연화리 피정의 집에서 하루를 마쳤습니다.
처음에는 수녀님과 한다고 해서 ‘재미없겠구나’ 하였습니다.
하지만 이곳에서 하루를 마치고 나니
이때까지 갔던 피정 중 가장 재미있고 뜻 깊었습니다.


이곳에서 여러 가지 놀이도 하고 기도도 하면서
수녀님의 삶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.
전에는 수녀님은 따분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했지만,
지혜수녀님의 말씀을 듣고 같이 활동을 해보니
수녀님의삶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


예수님, 오늘 이 피정을 통하여 느낀 점 등을 까먹지 않고
커서도 이 피정이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.


2018년 7월 28일 미래의 예수님 제자 올림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들 중에 누구 ??? ^^   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