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도하고 일하라.
Ora et Labora

연화리 피정의 집은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에 의해 1992년 '기도의 집'으로 시작하여 지금의 '피정의 집'이 되었습니다. 그림처럼 예쁜 집에 누구나 와서 머물면서 기도 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. 베네딕도회 수녀들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성 베네딕도의 '손님을 그리스도 처럼 맞이하라'는 정신에 따라 환대를 실천하며, 성 베네딕도의 전통적인 전례와 공동 성무일도, 거룩한 독서(Lectio Divina) 그리고 일과의 조화 속에 하느님을 찾고 만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